in 웹 디자인

CSS Reboot에 참여하다.

CSS Reeboot 에 참여

CSS Reboot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2005년 5월 1일까지 웹디자이너나 웹개발자가 자신의 사이트를 CSS와 웹표준을 기반으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Reboot하자는 프로젝트로써 2003년을 제외하고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꾸준히 진행되었다.

내가 북마킹한 해외 유명 웹디자이너들의 대부분이 참여했지만, 불행히도 현재까지 참여한 한국인은 나혼자다.

나는 The May 1st Reboot와 같은 Full Flash Site에 대해서는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xhtml + css기반의 웹사이트에 비해서 웹사용성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에서 조금은 망설였으나, CSS + WebStandard 기반의 웹페이지 제작에 찬성하는 의미에서 참여하기로 했다.

상당히 유용한 자료도 확보하고, 전세계 수많은 웹개발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아래 내용은 CSS Reboot 소개글이다.

The May 1st Reboot is a community project that brings together web professionals from all over and encourages them to collectively launch redesigns of their sites on May 1st. The only problem is the entries are all extremely Flash heavy. Sure, Flash has its place — but where’s the CSS and web standards representation?

2004년과 달리 올해의 CSSReboot 프로젝트는 플래시 사용과 관련하여 Xxtml+CSS 기반 웹개발자들과 많은 의견충돌이 있었던 것 같다.

댓글 남기기

  1.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플래시의 사용은 되도록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인데… 플래시로 멋진 화면을 연출할 수 있고,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돌아가지만 정보 전달에 있어서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닌듯 합니다. CSS 포럼에서 따로 글타래를 열어봐야 겠네요.

  2. 저는 사실 Html의 H도 알기 전에 플래시부터 시작했답니다.
    군대에서 보직이 만화병이었는데, 하루종일 포토샵과 플래시만 가지고 살았답니다.

    플래시의 강점은 너무 많지만, 직접 작업을 해보면 알겠지만, 제작과 수정 작업이 어려운 점일 것입니다. 요즘은 액션스크립트로 거의 프로그래밍언어 수준까지 와있지만, 디자이너들에게 플래시는 노가대를 선물해 줄 뿐이랍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