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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love with CSS

웹표준과 웹사용성을 다루는 독일의 Vorsprung durch Webstandards 라는 웹진에 실린 글이다. 웹 개발자들과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CSS에 대한 열정을 말해주고 있다. (출처:456bereastreet.com)

고수들의 CSS에 대한 견해를 쉽게 알 수 있다. 나도 언제쯤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기회가 있으련지.. ㅎㅎ 그냥 저도 한번 CSS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Hooney – “CSS는 내가 다룰줄 아는 유일한 프로그래밍언어. GW-Basic보다 쉽고 강력한 웹디자이너를 위한 최고의 언어.”

이 글을 읽는 분들도 CSS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보세요~ 생각보다 재밌답니다. ^^;

Inspired by Douglas Bowman’s presentation “The Beauty of CSS” at the @media conference in London, we asked web developers and designers about their passion for CSS. Molly Holzschlag was the first to reply (of course!). She was sitting on a train as she was asked about her love to CSS.

댓글 남기기

  1. 이미 고수 이신듯 한데요 ^^

    근데 후니님께서는 IT업종이 아니셨나봐요?~
    IT업종 아니신데 이렇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시다면..

    전 좌절 ㅠ_ㅠ

  2. 그 @media 에서 날린거군요. ㅡㅜ
    저희도 빨리 @media 유치를.. ㅎㅎ
    지윤님 말씀대로 조그만거부터 시작해야죠 🙂

    TJpark 님 말씀대로, 고수심다. 저런말 한마디 해주세요 *_*

  3. “CSS 는 혼자서는 설수 없지만 XHTML 을 딛고 일어섰을때엔 누구보다도 아름다우며 작은체구지만 그녀의 힘은 강하다.” 일모리.

    CSS cannot stand alone but when it steps up upon XHTML, she is as beautiful as anybody and as strong as any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