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가이드를 작성하지 않는 웹디자이너

웹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스타일가이드를 작성하지 않는 웹디자이너. 그의 뜨거운 감성보다 1장의 A4용지가 믿음직스러운 이유는 뭘까… Infomation Design, Uservility Design, Interface Design 백날 떠드는 것보단, 이유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 클라이언트와 직장 동료 및 상사, 그리고 내 자신을 설득할 수 있는 디자인 이유/근거가 필요하다. CSS는 스타일가이드와 찰떡궁합 친구. color, font, layout, boxmodel, image(bg-img)와 같은 […]

RSS 수집 사이트 도메인 이름

온네트의 피쉬를 보고 생각한건데, naxii란 도메인 어떤가요? naxii.com도 가능하구, naxii.net도 가능합니다. 제가 RSS 수집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당장 이 도메인을 사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군요. 해외에선 언론사들이 주도적으로 RSS 수집기(또는 수집 사이트)를 개발하는데 협력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국내에선 이 같은 모습을 찾을 수 없군요. 국내 언론사들이 포털들에게 싸움 거는 건 뻔한 […]

오픈웹 사이트 코딩 중

오픈웹 사이트를 코딩하고 있습니다. 코딩 프로그램은 드림위버8이고, 테스트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1.5와 오페라9 그리고 인터넷익스플러6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모니터는 1280×1024 해상도에 19″ LCD이며, 브라우저 리사이즈툴을 이용해서 1024 및 800 해상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실 유동형 레이아웃으로 디자인할 계획이었지만, 이런저런 관계상 적용 시점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테스트 계정은 /theme/open 이며, 현재 공개할만한 페이지는 아래 2가지 입니다. 메인페이지 – /theme/open/ 싱글페이지 – […]

오픈웹 컬러 팔레트 선택

오픈웹 홈페이지에 컬러 팔레트를 입혔습니다. 아직 확정된 color set은 아니지만, ‘열린’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에서 봄날의 시작을 알리는 녹색을, 맑고 깨끗한 느낌의 파란색과 보색으로 노랑색을 사용했습니다. 아직 로고와 홈페이지에 사용될 메인 이미지(일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지 않았지만, 색상을 입혀보니 지난번 grayscale 톤보다는 보기 좋군요. 제가 녹색+파란색 계통의 컬러 팔레트를 좋아하다보니, 후니넷도, csslook도, kj21.org도, 예전에 공개했던 워드프레스 테마인 so-basic도 […]

오픈웹 디자인 중

오픈웹 사이트의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메인/서브 페이지의 스케치를 마치고, 오후에 메인 페이지를 디자인했습니다. 일단 grayscale 컬러세트로 디자인한 메인 페이지를 공개합니다. (클릭하면 전체크기로 볼 수 있음) 가급적 오픈웹 사이트의 디자인 과정을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 생각입니다. 이는 사이트의 개념적 구도(콘텐츠), 레이아웃, 기술적 선택 등의 문제와 관련해서 의견을 공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픈웹 사이트의 목표나 방향은 구글 […]

온라인 동영상 CSS 디자인 강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로 유명한 Lynda.com에서 온라인 동영상 CSS 디자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via Molly) CSS의 개념은 물론이며, 각 HTML 요소 별 접근법 및 CSS 작업흐름까지 강의하군요. 강사는 WaSP(웹 표준화 프로젝트) 리더인 Molly E. Holzschlag와 SWSX에서 슈퍼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이라는 섹션을 진행한 Andy Clarke이니, CSS 디자인 관련해선 세계 최고의 강사진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

jQuery –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의 새 흐름

몇일 jQuery를 사용해본 결과, 정말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dom 노드에 접근하고 각 노드를 이용하는 방식이 무척 쉽더군요. 특히 css를 다뤄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쉽답니다. 아래 내용은 jQuery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완역한 것입니다. jQuery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을 즐겁게 하자”는 목표로 설계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입니다. jQuery를 사용함으로써 일반적이고, 반복되며, 업무량을 증가시키는 불필요한 마크업들을 제거할 수 있고, […]

웹표준 프로젝트의 FAQ 번역

웹표준 프로젝트(Web Standards Project, WSP)의 FAQ를 번역했습니다. 웹표준을 처음 접하거나, 웹표준에 대한 기본(base)를 알 수 있는 좋은 문서더군요. 잘못된 번역문이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시면, 이곳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해당 문서가 형용사와 부사가 많이 사용돼서 직역할 경우, 거추장스런 부분들도 있어서 의역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번역문은 올해 초 번역하다가 중단했던 드래프트 문서의 내용을 보강해서 공개하는 것으로, 웹표준그룹 FAQ의 한국어 […]

또다른 CSS 레벨

css에 관심을 갖고 이런저런 책들과 해외 사이트, 그리고 w3c 사이트를 방문하기 시작한 게 2004년 말이니까, 어느덧 횟수로 3년, 만 1년 반이 넘었다. 처음 css를 접하고 좌절했던 기억과, 이 나이먹고 이걸 공부해야 하나, css 공부를 위해 영어공부도 해야하나, ff에서 잘보이면 ie에서 제대로 안보이고, ff와 ie에서 잘보이면 사파리에서 안보이고, 좌절과 좌절 속에 어느덧 지금에 왔다. 2004년 말이나 […]

플래시 네비게이션과 군용짚차

나는 군대에서 1년 동안 국방부 만화병으로, 나머지 1년 동안 연대장 당번병으로 지냈다. 국방부 파견을 마치고 연대에 돌아온 후, 1호차 운전병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밖에 없었다. 일명 부대 최고 까리병사 1, 2호라 불리웠던 기억이 난다. 1호차 운전병은 작은 부대에서 1.5톤 덤프트럭을 몰던 넘인데 Back이 좋았던지 연대로 오게됐고, 이후 소형 짚차를 운전하게 되면서 불평을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