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바톤 한국상륙 1주일에 대한 단상.

5월 18일 새벽에 음악 바톤 이어받기에 대한 글을 썼으니까, 오늘로써 겨우 1주일이 지났다. 평소 구독하고 있던 해외 웹디자이너 블로그에 Musical Baton의 글을 본 시점이 5월 16일이었고, 17일에 Tux님이 관련글을 썼었다. 이전 글에서도 밝혔지만, 블로거 생활 1달 반동안 일일 평균 3~400명이 방문해주셨던 Hooney.net이 음악 바톤 때문에 최근 1주일동안 거의 1000여명에 가까운 분들이 방문했다. 주인장으로써 기쁜 맘을 […]

드디어 블로그에 구글 검색창 추가

지난주 금요일에 신청한 구글 애드센스 계정의 승인 이메일을 오늘에서야 받았다. 구글 광고에 관심있는 게 아니라, 내 블로그에 구글 검색창을 달아보고 싶었다.(언제 기회가 되면 구글 광고도!) 물론 기존의 워드프레스 검색창은 다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주석처리 해뒀다. 간단한 클릭 몇번으로 만들어준 구글 검색 코드를 블로그에 copy & paste 했더니만, 이럴 수가.. 검색창과 버튼 몇개들을 테이블로 […]

블로그 전용 카운터가 있었네요.

Hooney.net 블로그를 오픈한지 이제 겨우 2달이 못됐습니다. 처음과 달리 작성하는 글의 양이나 질 모두 예전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WP 플러그인 형식의 한날 카운터에 의하면, 최근 음악 바톤 이어받기와 관련된 글의 여파인지 일일 방문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있더군요. 제작자님께 질문하지 않았지만, 중복체크가 안된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1000명의 방문자가 방문한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음악 바톤 이어받기

최근 해외 블로그들에서 유행중인 음악 바톤과 관련된 글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따라 하게됩니다. (이미지 출처 : 행복을 찾는 고양이) 바톤을 넘겨줄 사람을 지정하는 점이 얼마전에 국내 블로그 사이에서 유행했던 트랙백 놀이와 다릅니다. 마치 학창시절 체육대회 때의 이어달리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어받은 바톤은 자신이 지명한 5명에게 꼭 넘겨줘야 합니다. 넘겨줄 5명을 지명하기 위해서 여러 고민을 […]

그룹 블로깅을 하고는 싶은데..

워드프레스는 그룹 블로깅을 지원한다. 즉, 가입한 회원들이 등급에 따라 글을 쓸 수도, 관리할 수 있다. 무버블타입에선 유료로 제공되는 기능이다. 테터 1.0에서도 유료로 제공될 기능이다. 그러나 워드프레스는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항상 결론은 WP.. -_-;) 블로그가 개인 미디어나 개인 홈페이지의 simple 버전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럴까? 국내에선 아직 그룹블로깅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것 같다. 오히려 게시판 형식에 익숙해진 탓에 […]

블로거매니아 웹호스팅 이벤트 당첨

제 계정의 만기일이 5월 말이기 때문에 유료 호스팅할 곳을 찾다가, 우연히 Life is의 블로거매니아 웹호스팅 이벤트!!라는 글을 보고 계정을 신청했더니 바로 뽑혔습니다.(신청 글을 작성한지 30분도 지나지 않아 셋팅 완료 메시지를 받았네요. ^^;) 블로그를 사랑하시는분! Life is 에서 화끈하게 쏘겠습니다. 하드 500M, 트레픽 1G!!! 제공옵션은 일반 웹호스팅 서비스와 동일합니다. 신청방법은 일반 계정 신청 작성과 똑같으나 블로그가 […]

워드프레스는 기능이 너무 많다.

3월 말에 Hooney.net을 오픈했으니, 어드덧 워드프레스를 사용한지도 1달이 넘었다. WP를 사용하기 전에는 잠시 테터툴을 사용했었지만, 2주도 안되는 짧은 기간이었기에 설치형 블로그는 WP가 처음이라 말함에 무리는 없을 듯 싶다. 그리 짧지 않은 1달이란 기간 동안 여러 플러그인과 몇몇 테마를 사용했지만, 아직도 WP의 기능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게 많은 것 같다. 워드프레스의 특징 중에 하나인 page 기능을 […]

어랏 Blogline RSS feed 가 느리잖아!

다음 RSS넷에 몇몇 블로그 리스트를 등록했더니만, 좀 전에 확인해보니 @hof님 블로그처럼 제대로 feed를 못하는 것 같다. 기왕이면 국산품을 애용하려 했더니만.. 쩝.. 이다. 하는 수 없이 오래전에 등록만 해놓고 사용하지 않던 블로그라인에 다시 RSS 리스트를 등록했다. 답글을 바로 달 수 있는 기능이 압권이다.그런데 확인해보니 이 넘은 최근 포스트를 불러 오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1시간 전에 작성된 […]

테터툴로 떠나지 마요~

몇몇 블로거들이 흥미반관심반으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지만, 꾸준히 사용하지 못하고 다시 테터툴로 옮기는 현상이 있다. 마치 몇달 전에 국내 많은 네티즌들이 파이어폭스를 설치했다가 곧 익스플러로 되돌아간 현상과 같다. 자신만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찾고자 하는 설치형 블로거들에게 외관적으로 볼때 워드프레스 기본 테마는 단순하게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6개 파일들(이미지 파일 제외)로 구성되어있다. 이는 단 3개의 파일로 구성된 테터툴보다 접근하기 어려울 […]

핑백은 자동으로 보내지는 것이었군.

오전에 워드프레스 최근코멘트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플러그인 업그레이드 버전에 대한 글을 확인할 겸 제작자 홈페이지에 방문했다. 무려 100개가 넘는 꼬릿말이 달렸기에 내용 확인 겸 END 버튼을 이용하여 페이지 하단으로 이동했다. 이럴수가.. 가장 마지막 꼬릿말에 보내지도 않은 나의 핑백이 걸려있는 게 아닌가? 트랙백은 글을 쓸때 받는 주소를 입력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핑백은 받는 주소를 보내지 않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