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 2.0 업데이트

워드프레스가 1.6을 뛰어넘어 불과 1달 남짓의 beta 기간을 끝으로 2.0 정식판이 공개됐다. WP가 전세계 블로거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은 1.5버전부터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몇번의 보안 및 버그수정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불과 1~2개월 전까진 1.6버전 공개에 대한 소문만이 무성했었다. 하지만 예상을 뛰어넘어 2.0버전이 공개됐고, 1.5 2.0의 숫자 차이만큼이나 많은 변화가 있다. WP Codex(설명문 사이트)에서 구체적인 […]

Hooney.net도 tagline 변경

쿠키님의 포스트에 덩달아 제 블로그의 tagline도 변경했습니다. “Hooney’s Beautyful Mind”이며, 직역하자면 “훈이의 아름다운 생각”이겠네요. 최근 아름다운 생각들을 자주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블로그 정체성 확립 겸 바꿨습니다. 예전의 tagline이었던, “웹표준, 웹접근성, CSS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아요~”가 더이상 블로그 포스트에서 반영되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쿠키님이 tagline이라고 해서 저도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여전히 description이 좀 더 어울릴 […]

민트 사용시 인코딩 변경

웹사이트 방문자 통계(카운터) 프로그램인 민트를 사용하다보면, 한글 검색어 부분이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지 뷰나 리퍼러 체크를 할때는 한글이 깨지지 않지만, 검색어 목록 중에서만 한글이 깨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민트의 문자 인코딩이 iso-8859-1로 설정되어 있는 문제 때문이다. iso-8859-1 역시 국제 표준화된 문자 인코딩이지만, 아쉽게도 한국어(korean)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UTF-8로 바꿔줘야 한다. 워드프레스와 […]

워드프레스를 CMS로

온라인 공간에 어떤 내용을 채울 것인지가 중요하지, 어떤 툴을 쓸 것인지는 부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는 제로보드와 같은 게시판을 기반으로 제작된 웹사이트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 해외에서는 워드프레스와 같은 블로그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사이트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게시판과 블로그는 무척 다른 개념이지만, 블로그와 CMS는 그다지 차이가 없는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동적인 포스트 개념에 정적인 페이지 […]

구글 페이지랭크 5/10 획득

2주 전이었던 것 같다. 파이어폭스용 공식 구글 툴바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바로 설치했다. 이것저것 옵션을 확인하던 중, 페이지랭크(PageRank)라는 것이 있기에 무심결에 체크했다. 몇일 전, 내 사이트(Hooney.net의 첫 페이지)의 페이지랭크가 5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 줄 몰랐기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자주 찾는 사이트 중 하나인 디자인 정글의 첫 페이지도 페이지랭크가 5라는 것을 […]

Delicious에서 발견한 일몰님 블로그

나는 Del.icio.us가 무척 유용한 웹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웹브라우저의 북마크가 좀 더 익숙하지만, 조만간 델리셔스로 옮길 계획이다. RSS를 이용하여 여러 형태로 재가공할 수 있기 때문에, 링크블로그나 여러 자료창고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특히 웹디자이너)들은 그동안 축적해논 자신의 북마크를 보물처럼 여길 것이다. 어떤 사유로 OS를 재설치하거나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게 될 때, 가장 먼저 백업하는 것이 바로 […]

feed 종류마다 수집하는 형식의 차이

워드프레스에서는 RSS feed를 RSS 0.92, RSS 2.0, ATOM 0.3의 3가지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어제 RSS 주소와 관련된 글을 쓰면서 이들 3종류의 차이가 무엇일까 궁금해서 블로그라인에 모두 추가시켜 봤다. 오늘 아침에 확인해보니 RSS의 형식에 따라 수집하는 방법의 차이가 있었다. 현재 Hooney.net 블로그의 RSS feed는 전체글 보여주기와 브라우저의 요청이 있으면 압축해서 보여주기로 설정되어 있다. 블로그라인에서 수집한 Hooney.net의 […]

블로그 방문자 분석(브라우저)

퍼멀링크를 수정한 후로 지난 몇일동안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카운터에 방문자 브라우저 사용율에서 상상도 못했던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파이어폭스와 인터넷익스플러를 사용하는 방문자 수의 비율이 6:2에 근접할 정도로 파이어폭스가 압도적인 것이다. 예전에 음악바톤이 돌면서 네이버나 엠파스,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 방문한 블로거(대부분 IE를 사용할 것임)들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때도 FF와 IE의 비율이 4:5 정도로 엇비슷했었다. 퍼멀링크가 […]

오랜 방황의 끝.

6월 초. 도메인 등록기관 이전으로 인해서 시작한 방황이 무려 2주가 지난 이제서야 끝이 났다. 네임서버 이전과 달리 등록기관 이전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히려 블로그 시작 2달만에 이런일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1년이나 2년 뒤에 이런 일이 있었다면, 아마 방황에서 돌아오지 못했을지도 모르니까.. 지난 2주 동안 새로운 WP 테마도 만들어보고(현재 진행중이지만), Hooney.net의 진로에 […]

Flickr 이미지를 블로그에서 쉽게 사용하기

플릭커는 매력중에 하나는 이미지들을 쉽게 RSS로 긁어 올 수 있는 점이다. Flickr 홈페이지에서 클릭 몇번으로 간단하게 이미지들을 긁어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테터툴이나 워드프레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툴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도 사용 가능하다. 국내에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ㅜ.ㅜ 플릭커에서 제공해주는 방법은 복잡한 테이블 레이아웃으로 이미지를 긁어오기 때문에, 그동안 나는 WP Flickr-RSS 플러그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