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0, 오전 12:42
블로그, 추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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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음악의 대중화를 표방하면서 활동 중인 노래패 우리나라의 팀블로그가 지난 4월에 오픈했네요 . Tattertools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블로그인데, 스킨이 무척 맘에 맘에 듭니다. 블로그 스킨만 보고 기분이 좋아지긴 오랫만이네요. 성민장군님 스킨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스킨을 만든 성민장군님은 제가 진행하는 웹디자이너를 위한 CSS 강의를 수강하셨죠. 그 때 인연으로 사석에서 술도 마실 정도로 친분이 쌓였답니다. 사실 제 사무실과 성민장군님의 댁이 [...]
2007.03.29, 오전 06:35
후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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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 사람
그 어느날 차 안에서 물어봤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줄까 지금도 보고 싶은 그때 그 사람
통기타나 [...]
2006.06.30, 오후 12:51
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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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에 대한 Love Song을 발견했습니다(via Simplebit). 전세계 수많은 웹디자이너들의 CSS에 대한 애찬이 노래로 나올줄은 물랐네요~ ㅎㅎ
노래 가사가 정말 재밌습니다. 창 밖에 내리는 빗방울에 가슴 한구석의 응어리가 쓸려나가는 기분이네요.
The supervisor rants. He says “This website’s pants! I want my clicks improved by Friday!”
I hit the URL. It’s like the bowels of hell. God give me strength. [...]
2005.05.25, 오후 12:03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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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새벽에 음악 바톤 이어받기에 대한 글을 썼으니까, 오늘로써 겨우 1주일이 지났다. 평소 구독하고 있던 해외 웹디자이너 블로그에 Musical Baton의 글을 본 시점이 5월 16일이었고, 17일에 Tux님이 관련글을 썼었다.
이전 글에서도 밝혔지만, 블로거 생활 1달 반동안 일일 평균 3~400명이 방문해주셨던 Hooney.net이 음악 바톤 때문에 최근 1주일동안 거의 1000여명에 가까운 분들이 방문했다. 주인장으로써 기쁜 맘을 [...]
2005.05.18, 오전 01:50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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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블로그들에서 유행중인 음악 바톤과 관련된 글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따라 하게됩니다. (이미지 출처 : 행복을 찾는 고양이)
바톤을 넘겨줄 사람을 지정하는 점이 얼마전에 국내 블로그 사이에서 유행했던 트랙백 놀이와 다릅니다. 마치 학창시절 체육대회 때의 이어달리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어받은 바톤은 자신이 지명한 5명에게 꼭 넘겨줘야 합니다. 넘겨줄 5명을 지명하기 위해서 여러 고민을 할 [...]
2005.04.24, 오전 10:35
후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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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내가 젤 좋아하는 최재훈, 포지션, 뱅크가 합동 콘서트를 한다.
대학 1~2학년 때 광주 근교의 콘서트는 항상 찾았던 나이기에 이번 합동 콘서트가 정말 반가울 수 밖에 없다. 그때 같이 다녔던, 벌써 몇년 동안 연락 한번 주고 받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오랫만에 전화 한통해봐야 겠다.
비록 장소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이지만, 그 핑계로 상경할 것 같다. 서울에 있는 친구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