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페이지 확대 보기와 마이티 마우스의 재발견

최근 Internnet Explorer 7(IE7)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서, 탭 브라우징, RSS 구독, 사용자 지정 검색창 등 다양한 기능들을 MS IE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 국내 웹 사용자들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그 중에서 나는 기존 파이어폭스에서 제공하고 있지 않던 기능인 IE7의 화면 확대 기능이 무척 맘에 든다. 기존의 웹 페이지 확대 기능은 “%”나 “em”과 같은 상대적인 단위에 [...]

독특한 구성의 웹사이트

2페이지에 여러 단으로 구성된 출판만화들은 웹브라우저로 보는데 불편하다. 오히려 마린블루스나 강풀의 순정만화처럼 1라인/1단 구성의 만화들이 보는데 편하다. 레이아웃의 전형적인 틀을 깬 웹사이트가 있다. 기존에 이와 비슷한 실험적인 시도를 한 사이트들을 몇 군데 봤었지만, 이곳은 실험적이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http://www.morellc.com/ 이라는 사이트인데, 메뉴항목을 클릭하면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 독특하다. 몇년전에 엄청 [...]

웹디자인 이슈 : Liquid vs. Fixed

국내의 많은 웹페이지들은 고정된 넓이값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웹디자인의 편리성이 이유일 것이다. 이러한 고정된 넓이값의 웹페이지들은 1024×768의 모니터 해상도가 90%를 육박하는 국내 웹 현실에서는 그다지 문제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올해초 W3CShool 통계에 의하면, 아직도 800×600의 해상도가 29%를 차지하는 미국에서는 꽤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단적으로 나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에서 1280×1024 해상도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들이 1024×768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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