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영주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한 때?

어제는 동아리 동기인 팡이의 생일이었다. 동기들 생일은 의례 조그만 기모임을 통해 축하해줬는데, 작년부턴가.. 서로 간의 챙겨주는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 각자 생활의 여유가 없는 것 같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주변을 돌아볼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진 것 같다. 물론, 중요한 건 자신이라는 점을 부인할 생각은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생각해보니 올해 동기들 생일은 한명도 함께 하지 [...]

지역 이기주의를 보여주는 광주 교통카드

작년(2004) 가을부터 광주에서도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됐다. 나는 버스보다는 택시나 마이카(자전거)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만, 광주의 교통카드에 대해서 불만이 많다. 나는 학교를 다닐 적엔 꿈의 버스라고 불리우는 160번 담양버스를 자주 이용했다. 집앞에서 전대 후문까지 거의 5분마다 다니는 편리한 교통수단이었다. 하지만, 교통카드제가 시행된 이후에 160번 버스로는 탑승도, 환승도 할 수 없고, 친구들과 동승도 할 수 없다. 어이없게도 [...]

파비콘 달다~

블러그 테마를 만들겠다는 생각은 일단 접어야 겠다. 기존의 테마를 수정하는 것도 하루동안에 쉽게 할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 홈페이지와 달리 블로그에서 중요한 건 갑바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들어가 있는 내용이다. 그 다음은 편리성일 것 같다. 결론적으로, 디자인은 내용을 따라야 할 것이다. 아직 WordPress를 사용한지 1달도 안된 나로써, 성급히 풀어야 할 문제는 블로그의 주제나 들어가야 [...]

아.. this를 피다니..

군생활 2년 2개월 동안 지겹도록 태웠었기에, 전역과 동시에 절대로 사지도, 태우지도 않겠다고 약속했던 This 이건만… 결국 오늘 사서 태우게됐다. 5년 가까이 나의 Best Choice는 단연 This Plus였다. 한번쯤 바지나 가방 등에 This를 가지고 다녔던 사람들이라면, This와 This Plus가 겨우 100원 밖에 가격차이가 나지 않는지 의문시 할 것이다. 88보다 순하지만, One, Time와 비교하면, 타르와 니코틴의 함량자체가 [...]

Blix 0.9 테마로 교체

태그 플러그인 떄문에 WordPress사이트를 돌아다닌던 중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Blix 0.9 테마를 발견하고 바로 적용시켰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겠지만, 정말 훌륭한 테마이다. 내가 딱 좋아하는 그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대충 style.css 파일에서 font-famly는 돋음으로, font-size는 기본 12px로 고쳤다. 영문으로 표시되는 점을 한글로 수정하고, 몇몇 div 들만 수정하면, 올 봄은 이 테마로 무난히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

Google 로고 또 바뀜

작년 크리스마스 이후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데, 오늘 또 바꼈다. 오늘이 바로 반 고흐의 생일이란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구글 본사에 디자이너가 딱 한명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한국인이란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대한민국에서 디자인 좀 했다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훈이네 로고 제작 완료

도메인 구입 후 바로 제작한 로고이다. Hooney.net이 Google.com과 단어 길이도 같고,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자는 의미로 뫼비우스의 띄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하루빨리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연두색과 녹색으로 배색했다.

훈이네 도메인 구입~

Hooney.net 이름의 도메인을 구입했다. 돈을 지불하는 만큼, 도메인 선정에 적지 않은 시간을 소비했다. 2000년부터 꾸준히 사용해 온 zotoon 이라는 ID에 맞춰서 zotoon.net 을 살까 망설였지만, 결국, 인터넷을 처음 사용하던 1999년에 애용하던 Hooney라는 ID에 맞춰서 샀다. 도메인 이름을 선정하게된 결정적 동기가 몇가지 있었는데, zot + toon = zotoon 의미가 더이상 내게 맞지 않다. hooney.net 이 zotoo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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