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영주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내가 애플이 좋은 이유

스티브 잡스의 디자인에 대한 열망이 좋다. 그 열망을 디자인하는 애플의 디자이너들이 좋다. 그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는 애플의 개발자들이 좋다. 그렇게 시중에 나오는 애플의 상품들이 좋다. 그 상품을 애플이 만들어서 더더욱 좋다. 그래서 난 애플이 좋다.

웹 개발자, 디자이너의 채용을 위한 실전 테스트

웹 개발자와 디자이너에게 좋은 정보를 꾸준히 제공해주고 있는 Sitepoint에 Bulletproof HTML: 37 Steps to Perfect Markup라는 글이 올라왔네요. 저는 이 글을 “웹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채용을 위한 실전 테스트”라고 다르게 부르고 싶습니다. ‘제가 봤던, 진행했던 그 어느 테스트보다 질문의 의도와 내용이 좋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한번 테스트해보세요. 저는 case-sensitive라는 단어 때문에 잠깐 사전을 찾아본 것 [...]

Why&How to 웹 호환 세미나

오늘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에서 주최한 Why&How to 웹 호환 세미나에서 발표를 했다. “웹 표준을 준수하는 것이 무척 어렵다”는 것을 낱낱이 까발리고 싶었는데, 의도가 충분히 전달됐는지 확신할 수 없다. 발표자인 내가 세미나 목차를 받아본 게 이번주 월요일 오후였고, KIPA 홈페이지에서 홍보를 시작한지 불과 2~3일만에 세미나가 참석예약이 마감됐다고 전해들었다. 좁은 장소에 100여명이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메운 모습이 정말 놀라웠다. [...]

스포츠 맨

지난 주부터 점심 먹고 나서, 홍대에서 농구를 하고 있다.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교 1학년 때까진 줄기차게 농구를 해왔는데, 10년 가까이 쉬다가 이제서야 다시 하고 있다. 점심 후 1시간 정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시합은 1번도 못해봤다. 아직 새학기가 시작되지 않아서 그런지, 농구하는 학생들이 1명도 없다. 마음만은 20대 초반 학생들과 몇 게임이라도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실무자를 위한 CSS 디자인 전문가 과정

3월 15일에 역삼동 비즈델리 교육장에서 ‘실무자를 위한 CSS 디자인 전문가 과정‘이라는 강의를 진행한다.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CSS Tip&Tech 위주 강의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그동안 개념이나 이론 위주의 강의나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이와 같은 최근 기술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해왔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될 듯 싶다. 실무자를 위한 CSS 디자인 전문가 과정 목차 CSS 디자인?! 웹 [...]

KWAG 7회 워크샵

이달 24일 경기도 분당의 nhn 교육장에서 KWAG 7회 워크샵이 진행됐다.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샵에서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7개의 Task Force가 만들어졌다. 이번 워크샵에서 TF들이 만들어졌으니, 다음부터는 개별 TF의 활동결과보고와 TF 추가를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워크샵의 분위기는 사진들로 대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차세대 Web 표준기술 워크숍 – Web 2.0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3월 6일에 차세대 Web 표준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TTA가 웹과 관계 있나? 제목만 보면 웹 표준을 주제로 다룰 것 같지만, 실상 내용은 웹 표준과 전혀 관계가 없다. 웹 표준이 인기이니, 제목을 차용한 걸까? 제목에 영한문이 섞인 이유는 뭘까? “Web + 표준기술”이 뭔가 있어 보이남? 이곳의 담당자도 나처럼 가우를 중시하남?

nhn 교육장 사전 답사

이번 주말(토요일)에 7번째 KWAG 워크샵이 진행될 장소인 nhn 교육장을 사전 답사했다. 2호선 구의역에서 출발해서 잠실역에서 8호선으로 갈아탄 후, 복정역에서 분당선으로 또 갈아타고 정자역에 도착했다. 소요시간은 50분 정도로 구의역에서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에 가는 시간보다 짧게 걸리는 점을 위안으로 삼았다. 1달만에 뵙는 nhn WS팀장인 박태준님과 이번에 nhn으로 입사한 정찬명님이 반겨주셨고, 정자역 주변 최고 맛집에서 김치찌개와 불백으로 배를 채웠다. 어제 밤 [...]

2007년 나와 내 블로그의 운세

STING님의 블로그 글에서 “2007년 나와 내 블로그의 운세“를 확인했습니다. 창 밖에 내리는 비에 우수에 잠기려는 순간, 얼굴 한가득 웃음이 피네요. 청룡이 하늘에 오르니 구름이 요동하고 비가 옵니다. 땅을 가리어 옮겨가게 되며 마침내 길한 상서로운 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봄철의 운수는 일시 좋은 일이 있으리니 그 기회를 잘 살려야 합니다. by naaroo 운세 2007년 Hooney의 운세 2007년 Hooney.net의 운세 운세 [...]

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사람이란 개개인이 따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지만 손을 내밀어 상대방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부터 두 사람은 하나가 되기 시작합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었을 때, 그때 이미 우리는 가슴을 터놓은 사이가 된 것입니다. -by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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