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이해하는 Ajax

Ajax를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본다. BackBase라는 사이트인데, Rich Internet Application Strategy “AJAX and Beyond” 라는 문구를 앞세운만큼 정말 색다른 인터페이스를 보여준다. 일반 웹사이트와는 전혀 다르고, 플래시 기반 사이트와는 비슷하면서도 또다른 Ajax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다. 웹에이전시인듯 싶은데, Ajax를 이용한 UI 인터페이스가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받을지가 궁금해진다. 이 회사가 대박나면, 국내 웹에이전시에도 [...]

Xhtml과 CSS 관련 편집기의 성능 비교-2

워드프레스가 1.5에서 1.5.1을 거쳐 1.5.1.1로 업데이트 되면서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글을 쓸때, 빠른 태그(Quick Tag) 버튼 중에서 page 버튼이 사라져버렸다. 원래 이 글은 page 기능을 이용해서 3 페이지로 분리시킬 예정이었는데, 어쩔 수 없이 글을 나눠 쓰게 된다. 아무래도 나처럼 긴글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랄까? ㅠ.ㅠ 좌측의 이미지는 Xin-editor의 스크린 샷으로 마치 [...]

Xhtml과 CSS 관련 편집기의 성능 비교-1

나는 오랫동안 웹페이지를 제작할 때 이지윅(WYSIWYG)에디터인 드림위버를 주 편집기로, 텍스트에디터인 에디트플러스를 보조 편집기로 사용해 왔다. 올해 들어서야 XHTML과 CSS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CSS 전용 에디터인 Top Style, Style Master와 XHTML 전용 에디터인 Xin editor 등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전용 에디터들의 경우 사용도 쉽고, 때때로 이지윅에디터보다 강력한 기능들을 보여주기도 한다. 현재 내가 사용중인 XHTML과 CSS [...]

Adobe Golive CS2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서 예측해 본 웹페이지 제작의 미래

최근 Adobe CS2 제품군들이 발표됐습니다. 많은 뉴스나 블로거의 글들을 통해서 Photoshop CS2나 Illustrator CS2의 리뷰나 사용기가 올라왔지만, 역시나 Golive CS2는 찬밥이더군요. 아무래도 이전 버전인 Golive CS가 국내에서 이지윅에디터인 드림위버나 나모는 커녕 텍스트에디터인 에디트플러스보다 찬밥신세였기 때문일 겁니다. 저도 Golive CS에 실망이 컸던 관계로 사용을 미루다가 Adobe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Golive CS2의 기능을 보고, 이 무겁고 [...]

IE6은 구식 브라우저라니깐!

오늘 새벽에 쿠키님이 Hooney.net 블로그의 font-family를 지적해줘서 열심히 CSS 수정을 했는데, 내컴퓨터에 깔려 있는 IE 6, FF 1, Opera 8 중에서 유독 IE 6만 다른 브라우저와 다르게 보여주고 있다. CSS의 font-family에 대한 문법이 틀린 것도 아닌데, IE 6만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이유를 곰곰히 고민해보다가 IE 6이 구식 부라우저라는 점에서 그 원인을 찾아보기로 했다. IE 6은 CSS에서 [...]

The Mouseover DOM Inspector

Steve Chipman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Mouseover DOM Inspector v2.0b Help를 공개했네요. 북마클릿(Bookmaklet) 형식으로 웹페이지에서 레이어처럼 볼 수 있는 점이 FF의 고급설치시 지원되는 DOM 조사기능보다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Firefox, Mozilla, Opera 7.5+ and MSIE6+ 을 지원하지만, 아쉽게도 Safari는 지원하지 않네요. (J님이 서운해 하실듯..) 이 놀라운 기능이 북마클릿 버튼으로 구현될 수 있다니.. 예전부터 생각했었지만, 자바스크립트의 한계는 없는 것 같습니다. FF의 [...]

일몰님의 워드프레스

지난 주에 계정 다운으로 한동안 자취가 사라졌던, 일몰님의 워드프레스 블로그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부활했네요. 8con으로 이사했군요. 축하드립니다~ 새로 계정을 옮기면서, 기존에 제작했던 Sunset 테마 테마에도 미묘한 변화가 있었군요. 좌측에 위치한 대한국인 이미지는 처음 1024×768의 모니터 해상도에서 볼 땐 잘 몰랐는데, 1280×1024의 모니터 해상도에서 확인해보니 일몰님의 센스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습니다. 좌측 사이드의 리스트 이미지들이 바꼈네요. 앗. [...]

웹디자인 이슈 : Liquid vs. Fixed

국내의 많은 웹페이지들은 고정된 넓이값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웹디자인의 편리성이 이유일 것이다. 이러한 고정된 넓이값의 웹페이지들은 1024×768의 모니터 해상도가 90%를 육박하는 국내 웹 현실에서는 그다지 문제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올해초 W3CShool 통계에 의하면, 아직도 800×600의 해상도가 29%를 차지하는 미국에서는 꽤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단적으로 나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에서 1280×1024 해상도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들이 1024×768의 [...]

자바스크립트 네비게이션

CSS를 주로 다루는 사이트는 웹페이지의 네비게이션를 제작할 때, 당연히 CSS로 표현하라고 권한다.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라고 한다. 플래시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다. CSS Reboot에 소개되어 있는 사이트들을 구경하던 중, 심플한 디자인의 Monolinea이 눈에 들어왔다. 다이나믹한 네비게이션을 플래시가 아닌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표현하고 있었다. 국내 사이트들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플래시로 네비게이션으로 표현한다. 이 사이트를 보기 전까지만 [...]

CSS 구조화의 王道?

오늘 새벽 0시쯤, 문득 워드프레스 테마를 제작하는 것보다 CSS만 수정하는 것이 쉽고, 재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기왕이면 기본 테마인 큐브릭의 CSS를 수정하고 싶었지만, 페이지 리스트가 헤드 템플릿에 포함되고 PHP 함수도 자체적으로 포함되어 XHTML 구조가 좀 더 매력적인 브릭스 테마를 수정하기로 결정했다. 몇일 전부터 만들고 있던 (가칭) Beauty of Korea 테마의 CSS 소스를 브릭스 [...]

 
Be Friend~!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