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web opener 채용

세상에서 가장 빠른 브라우저인(자칭?) 오페라가 국내에서 web opener를 채용하고 있네요. 몇달 전부터 국내에서 브라우저 QA 개발자와 모발일 개발자를 채용하더니, 저도 첨 듣는 새로운 직종을 만들어 채용하군요. Web Opener는 웹 표준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전도사와 같은 역할입니다. Marcom 부서에 속하지만 기본적인 Marcom업무와는 조금 다른, 특별히 웹표준에 관련한 활동을 주로 합니다. 각종 세미나나 컨퍼런스에서 speech 또는 교육을 [...]

W3Counter를 이용한 웹사이트 통계

블로그에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W3Counter가 있었군요. 겉보기엔 mint를 닮았고, 유료/무류 계정이 있고, jsvascript를 코드 한줄을 추가하는 것으로 통계를 구할 수 있는 점은 구글 analytics와 비슷하군요. 이 사이트가 맘에 드는 결정적 이유는, 이 카운터를 사용한 사이트들의 전체(평균)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전세계적으로 이 카운터를 사용하는 웹사이트들의 방문자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거죠. 기존에 W3CSchools의 통계 [...]

요즘엔 뭐 하세요?

최근 구글 개인홈페이지를 비롯해서 AJAX를 이용한 개인화 홈페이지가 다수 제작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네이트의 마이네이트가 사용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며, 최근 요즘엔이라는 사이트도 오픈됐다. 그동안 웹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수많은 기능들이 AJAX를 이용해서 구현될 수 있었고, 역량있는 국내 웹개발자들이 이를 여러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국내 개발자들이 해외의 최근 기술을 수용하지 못한다는 일부 우려를 싹 날려버린 것이다. 하지만, 마이네이트와 요즘엔은 AJAX [...]

jQuery -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의 새 흐름

몇일 jQuery를 사용해본 결과, 정말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DOM 노드에 접근하고 각 노드를 이용하는 방식이 무척 쉽더군요. 특히 CSS를 다뤄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쉽답니다. 아래 내용은 jQuery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완역한 것입니다. jQuery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을 즐겁게 하자”는 목표로 설계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입니다. jQuery를 사용함으로써 일반적이고, 반복되며, 업무량을 증가시키는 불필요한 마크업들을 제거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작고, [...]

야후 코리아 개편과 JSON

야후 코리아의 메인페이지가 개편됐습니다. (개편된 모습을 확인하려면, 야후에서 오른쪽 상단을 확인해보세요) 야후US와 차이점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블로그세계에서 이와 관련된 언급을 찾을 수 없군요. 이번 야후 코리아의 개편에 대한 사용성/접근성/UI/경험 디자인이나 포털 사이트 메인페이지에서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언급은 다른 분에게 맡기고, 저는 개인화 페이지 구축을 위한 AJAX 사용, 그 중에서 AJAX의 기반 데이터 [...]

웹표준 프로젝트의 임무(mission) 번역

웹표준 프로젝트(Web Standards Project, WSP)의 임무(mission)를 번역했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옛말처럼, 웹표준 프로젝트의 주요 문서들을 모두 번역할 생각입니다.(어쩌면 이번이 끝일지도.. ^^) 웹표준 프로젝트의 임무 [한국어 번역문] 웹표준 프로젝트의 FAQ 번역문과 함께 국내 웹표준 관련 기초 정보로써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더불어 한국 웹표준 프로젝트의 활동도 탄력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페라9 베타2의 ACID2 테스트 100% 통과

오페라9 베타2가 공개됐네요. 예전 버전인 베타1의 경우 acid2 테스트에서 1개 항목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이번엔 100% 통과했습니다. 위 이미지의 웃는 얼굴을 제대로 보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기다렸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마이크로스프트웨어가 내년 상반기에 공개할 인터넷익스플러7(IE7)도 이와 같은 수준으로 통과할 수 있길 바랍니다. 파이어폭스도 더욱 분발해야 겠죠?

웹표준 프로젝트의 FAQ 번역

웹표준 프로젝트(Web Standards Project, WSP)의 FAQ를 번역했습니다. 웹표준을 처음 접하거나, 웹표준에 대한 기본(base)를 알 수 있는 좋은 문서더군요. 잘못된 번역문이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시면, 이곳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해당 문서가 형용사와 부사가 많이 사용돼서 직역할 경우, 거추장스런 부분들도 있어서 의역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번역문은 올해 초 번역하다가 중단했던 드래프트 문서의 내용을 보강해서 공개하는 것으로, 웹표준그룹 FAQ의 한국어 번역문에 [...]

웹디자이너 인터뷰 때 실전 테스트

조엘 온 소프트웨어라는 책에 죠엘 테스트 12개 항목 중에서 “프로그래머 채용 인터뷰 때 코딩 테스트를 합니까?”라는 항목이 있다. 그렇다면 웹디자이너를 인터뷰할 땐 어떤 실전 테스트를 할 수 있을까? 제공된 컨텐츠를 이용해서, 명세서(스토리보드) 만들기 제공된 컨텐츠를 이용해서, 스타일가이드 만들기 제공된 컨텐츠를 이용해서, 로고와 각 메인/서브페이지 프로토타입 만들기 3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면접관은 스케치북 몇장과 연필, 그리고 지우개만 준비하면 되겠군요. 개인적으로는 3번 [...]

데스크탑과 웹의 경계가 사라지는 건가?

현석님의 최고의 멀티플랫폼 인터페이스, 웹이라는 글에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론 데스크탑과 웹 어플리케이션의 경계가 사라질 것이라는 내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javeline이 이런 내 믿음을 현실화시켜주고 있는데, Desktop Flickr™ demo를 확인해보라. 더이상 웹을 통해서 플리커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가 없게될 것이다.

 
Be Friend~!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