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RSS + 알라딘 이벤트 당첨

알라딘이 RSS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실시한 이벤트에 당첨됐습니다. 저는 이벤트나 복권 같은 건 삶을 운에 맡기는 것 같아서 무척 싫어하는 편이지만, 한RSS의 서성렬님 글을 읽고 신청했었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당첨~! 역시 “책을 읽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 옛말이 틈림없습니다. ㅎㅎ

한국 웹 접근성 그룹 KWAG 6번째 워크샵

어제(20일) 강남 뱅뱅4거리에 있는 다음커머스 세미나실에서 한국 웹 접근성 그룹의 6번째 워크샵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5번의 워크샵이 소수의 그룹 스터디 형식이었다면, 이번은 외형적으로 규모가 커지고, 형식적으로 언컨퍼런스를 표방한 워크샵이었습니다. 세미나실을 가득 메운 30여명의 참석자분과 2시간 동안 웹 접근성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좁은 세미나실을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책상과 의자 위치를 바꾼 점이나, 워크샵 후 [...]

디지털 in my life

최근 iPhone을 보면서, 내게 필요한 디지털기기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주변을 풍경을 스케치하거나,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빠르게 그려낼 수 있는 그런 도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손으로 메모를 작성하거나, 특히 이미지를 표현하는 걸 좋아한다. 작은 도형이나 화살표, 별표, 박스, 밑줄, 자신의 필기체에 더욱 정감을 느낀다. 아무리 디지털이 진화한다해도 인간의 정서는 더욱 아날로그를 [...]

그대, 미래를 품었는가

폭풍우 지나간들 무엇하리 꽃심을 지닌 땅이어야 꽃이 피어나지 햇살이 눈부신들 무엇하리 미래를 품은 나무라야 열매를 맺지 희망찬 미래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 이 고통의 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를 기다리기만 한다고 미래가 저절로 밝아오지는 않는다. 깨어 있는 창조적 젊은이들이 지금 여기서, 비록 작지만 의미 있는 흐름을 만들어 나간다면 저 지친 눈빛들이 들꽃처럼 살아나리라. 미래의 눈으로 오늘을 돌아보자. - 박노해

파이어폭스 죽다.

오늘 오전에 노트북에서 웹 서핑 중에 파이어폭스 2.0.0.1로 자동 엡데이트를 했다. 업데이트가 완료된 후, 파이어 폭스가 죽었다. 몇번을 지웠다가 다시 깔아봤는데, 모두 허탕이다. 그렇게 오늘 하루를 날렸다. 노트북에 설치된 윈도우 비스타와 충돌이 있는듯 하다. 비스타를 사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비스타에서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더더욱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관련 글을 찾아보기 힘들다. 구글신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관련 내용을 [...]

다시 만화를 그린다면..

대학 4년과 군대 생활 2년 동안 만화를 그려왔는데, 제대한 후로 거의 그려본 기억이 없다. 비록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20여년 동안 유일한 꿈이었던 만화가를 접었던 나지만, 지금도 가끔 펜을 잡곤한다. 물론 잉크는 말라버린지 오래다. 하드 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군대에서 그렸던 만화 2 페이지 : 하필이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제목이 “다시 사랑한다면”이네.. ㅎㅎ

다음 3,4자 아이디 초대권 드립니다.

다음(Daum)에서 3,4자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바꿨네요. 이번 기회에 저도 tech‘@’daum.net이라는 아이디를 등록했습니다. 현재 다음 3,4자 아이디를 사용하기 위해선 초대권이 필요하구요. 관심 있는 분은 답글을 남겨주세요. 선착순 5명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다가 무료 일간지의 광고를 발견함. 나의 H는 Hooney. (배경이미지 출처 : hillstate)

노래만큼 좋은 세상

내 작은 목소리로 다른 이들을 노래하고, 너와 나의 목소리로 세상을 노래하면, 언젠간 이룰 꺼야 노래만큼 좋은 세상, 우리 모두의 힘으로 우리가 만들 세상. 내 영혼의 문을 두드리는 노래에 마음을 열고, 나만의 좁디좁은 껍질을 깨고 날개를 펼치면, 당신을 만나고 또 살아갈 힘이 되어. 거친 이 세상 길 헤쳐 나가리. 그리고 소중한 모든 걸 지켜 갈 힘이 되어, 내 맘에 지지 않는 별 하나로 [...]

맛집 찾아 3만리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주말과 아침을 제외한 대부분의 식사를 회사 근처에서 해결하고 있다. 강남역과 양재역 사이에 회사가 위치하고 있는데, 6주 넘도록 정말 맛있는 집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맛의 고장 전라도 광주 출신이라 그런지, 어머니의 손맛에 30여년 가까이 길들여져서 그런지, 회사 근처에선 딱히 맛있다는 느낌을 주는 식당을 가보지 못했다. 타지 생활하면서 별 탈 없이 몸 건강하고, [...]

 
Be Friend~!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