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출퇴근하는 Hooney-2

지난달 중순 회사를 신사역 근처로 이전하면서, 자전거 출퇴근을 다시 시작했다. 2007년에 광진구 구의동에서 합정동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했었는데, 2008년 여름에 자전거를 아파트 계단에서 도난 당한 후 1년 만에 자출을 재개했다. 결혼 후 집을 성남시 수정구로 이사해서, “회사 > 신사 가로수길 > 한강 > 탄천 > 집” 코스를 이용하고 있다. 자출하기에 최적의 코스인 듯 싶으나, 탄천에서 복정역으로 올라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