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MB의 국가가 해야 할 가장 큰 의무
2008.03.31 ,
오후 05:28
후니넷
2 comments »
연합뉴스에 등록된 기사를 보니, 이MB의 국정 철학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국가가 해야 할 가장 큰 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 그 다음이 재산을 지키는 것“이라며… by 연합뉴스 | 李대통령 “경찰 미온처리에 국민 분개”(종합)
내가 생각하는 국가의 의무는 “개인의 양심을 존중하고, 사회의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다. 나와 그의 생각이 너무 다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가 퇴임 후에 자신의 생명과 재산이 위험할 것으로 판단한 것 같다.
전두환(全斗煥, 1931년 1월 18일 ~ )은 군인 출신의 정치가로 대한민국의 제11·12대 대통령이다. 아호는 일해(日海)이다. 12·12 군사 반란으로 집권하고 군사 독재 뒤 민주화 이후 내란 및 군사 반란으로 구속, 기소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감형되었다. by 위키백과 | 전두환
이MB가 전두환 선배의 길을 걸어서는 안 될 텐데… 앞을 예측할 수 없으니 걱정이다.

그나저나 명확한 것은 그가 전시행정의 달인이라는 것이다.
- TAG : 경찰, 국가, 명박, 이MB,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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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당신의 의견을 바랍니다.
1.
Na! |
2008.04.01 ,
오전 09:26 ·
permallink
제 생각은 뭐.. 완전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의무가 아니고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 [가장 기본적인 의무]도 못하거나 침해하는 정부, 국가는
정상적인 국가나 정부가 아닐껍니다.
2.
Hooney |
2008.04.03 ,
오후 02:39 ·
permallink
Na님 : 네. 제가 조금 억지 부린 점도 있죠. 하지만, 생각의 차이가 큰 건 사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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