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후니넷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 사람
그 어느날 차 안에서 물어봤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줄까 지금도 보고 싶은 그때 그 사람

통기타나 하나 사야할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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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정말 좋아하는 가수에 좋아하는 노랩니다.
    노래방이 없던 시절, 눈앞에 가사가 뜨지 않더라도 다 외워서 부를 수 있던 그 노래들.. 이제는 자막이 필요해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