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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문서 표준 형식으로써 HTM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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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으로 떠나는 밀월여행. 이웃집 후니네 훔쳐보기!</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08 15:52: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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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Ga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10074</link>
		<dc:creator>mAGa</dc:creator>
		<pubDate>Sat, 31 Mar 2007 08:35: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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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반적인 저작도구들이 HTML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거의 직관적으로 구조적인 문서를 작성케 해주고, 표준과 접근성을 잘 만족하는 코드를 생성해 주고, 디지털 문서를 만드는 사람들의 인식도 고양되어 구조적인 문서를 만드는 것이 기본적이 개념으로 정착되었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대중의 선택을 받기는 요원해 보입니다.

이런문제가 제기될때마다 딜레마의 종착지는 '폰트'가 아닐까합니다.
문서의 생명은 '컨텐츠'에 있고 지금 당장은 양질의 컨텐츠가 시급한 실정일지라도, 윗사람(?)과 시장은 컨텐츠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이내 곧 '표현'을 요구할 것이고 결국은 마크업의 한계에 부딪히고 말 것입니다.
폰트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워드프로세스의 결과물이 HTML 문서로 대체되기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실적인 차선책은 ODF와 이를 지원하는 웹브라우져의 플러그인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반적인 저작도구들이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거의 직관적으로 구조적인 문서를 작성케 해주고, 표준과 접근성을 잘 만족하는 코드를 생성해 주고, 디지털 문서를 만드는 사람들의 인식도 고양되어 구조적인 문서를 만드는 것이 기본적이 개념으로 정착되었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대중의 선택을 받기는 요원해 보입니다.</p>
<p>이런문제가 제기될때마다 딜레마의 종착지는 &#8216;폰트&#8217;가 아닐까합니다.<br />
문서의 생명은 &#8216;컨텐츠&#8217;에 있고 지금 당장은 양질의 컨텐츠가 시급한 실정일지라도, 윗사람(?)과 시장은 컨텐츠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이내 곧 &#8216;표현&#8217;을 요구할 것이고 결국은 마크업의 한계에 부딪히고 말 것입니다.<br />
폰트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워드프로세스의 결과물이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문서로 대체되기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현실적인 차선책은 ODF와 이를 지원하는 웹브라우져의 플러그인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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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name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9879</link>
		<dc:creator>noname</dc:creator>
		<pubDate>Wed, 28 Mar 2007 17:28: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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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그런 웃기지도 않은 소리를 주장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아직도 X/HTML은 하드 코딩으로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현존하는 위지위그 에디터들을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

드림위버 최신 버전은 상당히 믿을만한 것 같지만 사실 제대로 써본 적이 없기 때문이 이 믿음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만, 웹 디자이너 중에 웹 표준이 뭔지 알고 코드 뷰도 할 줄 아는 사람 중에선 위지위그 에디터도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가령 hooney님처럼...

html이 표준 문서가 되면 참 편할텐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html의 현존하는 요소는 다양한 양식을 지원하기에 부적합합니다. 이건 w3c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일 겁니다. 목록 나열형 ol, ul, dl이나 단락 구성 h*, 문단을 둘러싸는 p 등.. 이 정도만으로는 부족하니까 그 대안으로 문서를 대체할 또다른 포맷을 계속 개발하는 거겠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버튼 클릭만으로는 깔끔한 HTML을 만들기 어렵다는 인상이 아직 강합니다. 드림위버는 어떨지 몰라도 웹 에디터는 갈 길이 먼 상태입니다. 웹을 위한 문서인 HTML이라면 웹에서도 바로 잘 만들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 브라우저에 내장된 디자인 모드의 편집 기능이 뒤떨어지는 상태니까요. 

저도 문서를 만들어내고 공유하고자 할 때는 HTML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웹에서 바로 클릭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PDF나 HWP는 프로그램을 따로 구동한다는 것이 단점으로 여겨지더군요. 단, 이건 개인의 툴 익숙함에 따른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HWP로만 만들 바에야 차라리 PDF가 낫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ODF니 오픈 XML이니 그런 문서 표준 포맷 얘기가 나오던데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X/HTML은 분명 웹에서 쓰는 문서로선 꽤 적합한데 아직은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고 보입니다. 정확하게 설명하긴 어려운데 쓰다보면 그런 게 느껴지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그런 웃기지도 않은 소리를 주장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아직도 X/HTML은 하드 코딩으로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현존하는 위지위그 에디터들을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p>
<p>드림위버 최신 버전은 상당히 믿을만한 것 같지만 사실 제대로 써본 적이 없기 때문이 이 믿음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만, 웹 디자이너 중에 웹 표준이 뭔지 알고 코드 뷰도 할 줄 아는 사람 중에선 위지위그 에디터도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가령 hooney님처럼&#8230;</p>
<p><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이 표준 문서가 되면 참 편할텐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의 현존하는 요소는 다양한 양식을 지원하기에 부적합합니다. 이건 <abbr title="World Wide Web Consortium">W3C</abbr>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일 겁니다. 목록 나열형 ol, ul, dl이나 단락 구성 h*, 문단을 둘러싸는 p 등.. 이 정도만으로는 부족하니까 그 대안으로 문서를 대체할 또다른 포맷을 계속 개발하는 거겠죠.</p>
<p>그리고 무엇보다도 버튼 클릭만으로는 깔끔한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을 만들기 어렵다는 인상이 아직 강합니다. 드림위버는 어떨지 몰라도 웹 에디터는 갈 길이 먼 상태입니다. 웹을 위한 문서인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이라면 웹에서도 바로 잘 만들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 브라우저에 내장된 디자인 모드의 편집 기능이 뒤떨어지는 상태니까요. </p>
<p>저도 문서를 만들어내고 공유하고자 할 때는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웹에서 바로 클릭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abbr title="Portable Document Format">PDF</abbr>나 HWP는 프로그램을 따로 구동한다는 것이 단점으로 여겨지더군요. 단, 이건 개인의 툴 익숙함에 따른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HWP로만 만들 바에야 차라리 <abbr title="Portable Document Format">PDF</abbr>가 낫다는 생각입니다.</p>
<p>요즘 ODF니 오픈 <abbr title="eXtensible Markup Language">XML</abbr>이니 그런 문서 표준 포맷 얘기가 나오던데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X/HTML은 분명 웹에서 쓰는 문서로선 꽤 적합한데 아직은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고 보입니다. 정확하게 설명하긴 어려운데 쓰다보면 그런 게 느껴지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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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샤린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8743</link>
		<dc:creator>샤린</dc:creator>
		<pubDate>Mon, 19 Mar 2007 03:5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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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죠. 여러 소프트웨어에서 불러올수있으니, 그야말로 호환도 잘되죠! 공감..공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렇죠. 여러 소프트웨어에서 불러올수있으니, 그야말로 호환도 잘되죠! 공감..공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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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모리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8473</link>
		<dc:creator>일모리</dc:creator>
		<pubDate>Sat, 17 Mar 2007 12:53: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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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straea 님의 덧글에 공감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straea 님의 덧글에 공감 합니다 <img src='http://hooney.net/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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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a!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8143</link>
		<dc:creator>Na!</dc:creator>
		<pubDate>Wed, 14 Mar 2007 01:4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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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HTML을 전혀 모르고도 HTML 문서를 시멘틱하게 작성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기술적 문제보다는 문화적 습관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여줘야 한다는거.. 
체면중시 타인시선의식 같은거 아닐까 합니다.
(응~ 관계 있나.. )

Web문서가 아니라.. 일반문서도. 우리나라문서는 유난히 표가 많치 않습니까..?

(제가 도면을 그리던 사람이라..) 

도면도.. 한국도면은 시각적으로 소위 예쁘게 그립니다. 그에 반해 외국도면은 정보에 중점이 가있지요. 물론 둘이 수렴하는 경우도 있으나.중심이 어디있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성격의 결과 가 나오니까요. 
심지어 "도면은 예쁘게 보이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만나봐서 --;
([도면]을 [웹]으로 바꿔봐도 비슷한 경우가 있을걸요..)
위에대 보여줘야..(보여준다는게 역시 많이 걸리느군요..) 하니까. 그렇다고.. 

보이는거 보다 문서의 구조를 생각하며 작성하면.. 지금도 크게 HTML을 모른다해서 구조적 문서를 작성하는데 큰 문제가 있다 생각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잡설을 늘어 놓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을 전혀 모르고도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문서를 시멘틱하게 작성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p>
<p>기술적 문제보다는 문화적 습관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여줘야 한다는거..<br />
체면중시 타인시선의식 같은거 아닐까 합니다.<br />
(응~ 관계 있나.. )</p>
<p>Web문서가 아니라.. 일반문서도. 우리나라문서는 유난히 표가 많치 않습니까..?</p>
<p>(제가 도면을 그리던 사람이라..) </p>
<p>도면도.. 한국도면은 시각적으로 소위 예쁘게 그립니다. 그에 반해 외국도면은 정보에 중점이 가있지요. 물론 둘이 수렴하는 경우도 있으나.중심이 어디있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성격의 결과 가 나오니까요.<br />
심지어 &#8220;도면은 예쁘게 보이는게 가장 중요하다&#8221;라고 말하는 사람도 만나봐서 &#8211;;<br />
([도면]을 [웹]으로 바꿔봐도 비슷한 경우가 있을걸요..)<br />
위에대 보여줘야..(보여준다는게 역시 많이 걸리느군요..) 하니까. 그렇다고.. </p>
<p>보이는거 보다 문서의 구조를 생각하며 작성하면.. 지금도 크게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을 모른다해서 구조적 문서를 작성하는데 큰 문제가 있다 생각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잡설을 늘어 놓았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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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승식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8068</link>
		<dc:creator>신승식</dc:creator>
		<pubDate>Tue, 13 Mar 2007 15:23: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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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다른 웹 저작 도구들이 W3C의 아마야 브라우저(http://www.w3.org/Amaya/)를 보고 많이 시사점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야로만 HTML을 만든다면 시맨틱하지 않은 문서를 억지로 만들기가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다른 웹 저작 도구들이 <abbr title="World Wide Web Consortium">W3C</abbr>의 아마야 브라우저(http://www.w3.org/Amaya/)를 보고 많이 시사점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야로만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을 만든다면 시맨틱하지 않은 문서를 억지로 만들기가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기다림hiphapis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8019</link>
		<dc:creator>기다림hiphapis</dc:creator>
		<pubDate>Tue, 13 Mar 2007 08:46: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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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훈님을 W3C로 보내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훈님을 <abbr title="World Wide Web Consortium">W3C</abbr>로 보내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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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찬명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7977</link>
		<dc:creator>정찬명</dc:creator>
		<pubDate>Mon, 12 Mar 2007 17:52: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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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ML은 너무 논리적이라서 그것을 작성하는 사람이 그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것은 오히려 단점인것 같습니다. 훈님 말씀대로 저작도구가 그것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사실 드림위버와 같은 저작도구는 이미 그것을 지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표현에만 집착하는 문제가 있고 심지어는 드림위버의 접근성 관련 코드생성을 쓰레기 코드라고 오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서의 표현에만 집착하는 경우의 예를 들면 한글이나 워드를 작성할 때에서 제목요소를 단순히 '크게+굵게' 작성하는 습관이 그렇지요. 한글이나 워드의 서식폼에는 분명히 '제목서식'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그저 '눈에 제목처럼 보이면 장땡' 인거죠.

사실 잘 작성된 워드나 한글은 바로 HTML 포멧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는데 저작도구 관점에서 바라본 한글이나 워드는 웹 문서를 출판하는 도구라고 보기에 매우 비 합리적인 방식으로 코드를 생산해서 이러한 도구들의 출판방식도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한글이나 워드도 출력만을 위하여 사용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도구들이 시원치 않아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결론은 한글이나 워드도 웹 저작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웹 저작도구의 범주에 포함시켜야 하며 한글이나 워드의 웹 문서 저작 관련 기능도 나모, 드림위버, HTML WYSIWYG 입력 소프트웨어등과 마찬가지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ML 문서가 공유의 표준포멧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매우 이상적이고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볼 때 이상은 너무 높게만 느껴지네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HTML을 전혀 모르고도 HTML 문서를 시멘틱하게 작성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훈님을 W3C로 보내면 혹시 그게 가능해 질까요? ㅎㅎㅎ.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은 너무 논리적이라서 그것을 작성하는 사람이 그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것은 오히려 단점인것 같습니다. 훈님 말씀대로 저작도구가 그것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사실 드림위버와 같은 저작도구는 이미 그것을 지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표현에만 집착하는 문제가 있고 심지어는 드림위버의 접근성 관련 코드생성을 쓰레기 코드라고 오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p>
<p>문서의 표현에만 집착하는 경우의 예를 들면 한글이나 워드를 작성할 때에서 제목요소를 단순히 &#8216;크게+굵게&#8217; 작성하는 습관이 그렇지요. 한글이나 워드의 서식폼에는 분명히 &#8216;제목서식&#8217;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그저 &#8216;눈에 제목처럼 보이면 장땡&#8217; 인거죠.</p>
<p>사실 잘 작성된 워드나 한글은 바로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포멧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는데 저작도구 관점에서 바라본 한글이나 워드는 웹 문서를 출판하는 도구라고 보기에 매우 비 합리적인 방식으로 코드를 생산해서 이러한 도구들의 출판방식도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한글이나 워드도 출력만을 위하여 사용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도구들이 시원치 않아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p>
<p>결론은 한글이나 워드도 웹 저작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웹 저작도구의 범주에 포함시켜야 하며 한글이나 워드의 웹 문서 저작 관련 기능도 나모, 드림위버,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abbr title="what you see is what you get">WYSIWYG</abbr> 입력 소프트웨어등과 마찬가지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p><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문서가 공유의 표준포멧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매우 이상적이고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볼 때 이상은 너무 높게만 느껴지네요. </p>
<p>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을 전혀 모르고도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문서를 시멘틱하게 작성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p>
<p>훈님을 <abbr title="World Wide Web Consortium">W3C</abbr>로 보내면 혹시 그게 가능해 질까요? ㅎㅎㅎ.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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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ooney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7929</link>
		<dc:creator>Hooney</dc:creator>
		<pubDate>Mon, 12 Mar 2007 04:3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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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straea님 : HTML 문서 제작과 웹으로 출판하는 것 둘다 고려해줄 수 있는 도구가 나올 수 있길 바랍니다.

뉴크님 : xHTML도 HTML의 한 분류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straea님 :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문서 제작과 웹으로 출판하는 것 둘다 고려해줄 수 있는 도구가 나올 수 있길 바랍니다.</p>
<p>뉴크님 : <abbr title="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XHTML</abbr>도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의 한 분류죠~  <img src='http://hooney.net/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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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크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7884</link>
		<dc:creator>뉴크</dc:creator>
		<pubDate>Sun, 11 Mar 2007 14:52: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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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서 공유의 표준으로써는 화면에 보여주기 위한 다양한 속성을 가진 html 보다는 이러한 요소들들 배제한 xhtml 쪽이 좀더 의미 있는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차후에 언젠가는 추론이 가능한 rdf 나 atom 같은 형태들이 사용될수도 있겠지만 현시점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xhtml 이지 않을까 하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서 공유의 표준으로써는 화면에 보여주기 위한 다양한 속성을 가진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보다는 이러한 요소들들 배제한 <abbr title="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XHTML</abbr> 쪽이 좀더 의미 있는선택이 아닐까 합니다.<br />
차후에 언젠가는 추론이 가능한 <abbr title="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RDF</abbr> 나 atom 같은 형태들이 사용될수도 있겠지만 현시점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abbr title="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XHTML</abbr> 이지 않을까 하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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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straea가 만듬</title>
		<link>http://hooney.net/2007/03/11/371/#comment-7877</link>
		<dc:creator>astraea</dc:creator>
		<pubDate>Sun, 11 Mar 2007 13:24: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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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vu 가 1.0 에서 멈춘게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어요-_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vu 가 1.0 에서 멈춘게<br />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어요-_ㅠ</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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