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2007.02.11 ,
오후 08:40
후니넷
2 comments »
사람이란
개개인이 따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지만
손을 내밀어 상대방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부터
두 사람은 하나가 되기 시작합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었을 때,
그때 이미 우리는 가슴을 터놓은 사이가 된 것입니다.
-by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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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당신의 의견을 바랍니다.
1.
정찬명 |
2007.02.11 ,
오후 09:00 ·
permallink
오늘 포스팅 분위기 심상치 않은데요. 왜 이렇게 센티해요~ 외로우면 전화 하삼! ㅎㅎㅎ.
2.
Hooney |
2007.02.11 ,
오후 10:01 ·
permallink
KWAG 배너를 아무도 안만들어줘서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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