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웹 접근성 경진대회 개최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에서 진행하는 제1회 웹 접근성 경진대회 개최됩니다. 대학부, 고등부로 나눠서 대회를 진행하는데, 제가 대학생(9년차)이기 때문에 대회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물론 목표는 상금 100만원입니다. 예선 신청 접수 마감일이 7월 13일로 2주도 남지 않았군요. 혹시 이 대회에 저와 팀을 이뤄서 참여하실 분은 연락주세요. 또한 주변에 웹 접근성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또는 주변에 추천할 사람)이 […]

CSS Love Song

CSS에 대한 Love Song을 발견했습니다(via Simplebit). 전세계 수많은 웹디자이너들의 CSS에 대한 애찬이 노래로 나올줄은 물랐네요~ ㅎㅎ 노래 가사가 정말 재밌습니다. 창 밖에 내리는 빗방울에 가슴 한구석의 응어리가 쓸려나가는 기분이네요. The supervisor rants. He says “This website’s pants! I want my clicks improved by Friday!” I hit the URL. It’s like the bowels of hell. God […]

오픈웹 메인 이미지 디자인 중

오픈웹 사이트의 메인(상단) 이미지를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일러스트였던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는 오픈웹의 컨셉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이를 받아들여 이미지를 수정했습니다. 오픈웹 사이트의 수정된 메인 이미지 보기 이번 디자인은 병든 환자를 수술하는 의사라는 설정으로, 병든 환자에 웹사이트(대표적으로 전자정부)를, 의사에 오픈웹 프로젝트를 설정했습니다. 현재 디자인은 펜화를 스캔하여 비트맵으로 색만 칠한 것으로 깔끔하지 않습니다. 디자인 […]

스타일가이드를 작성하지 않는 웹디자이너

웹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스타일가이드를 작성하지 않는 웹디자이너. 그의 뜨거운 감성보다 1장의 A4용지가 믿음직스러운 이유는 뭘까… Infomation Design, Uservility Design, Interface Design 백날 떠드는 것보단, 이유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 클라이언트와 직장 동료 및 상사, 그리고 내 자신을 설득할 수 있는 디자인 이유/근거가 필요하다. CSS는 스타일가이드와 찰떡궁합 친구. color, font, layout, boxmodel, image(bg-img)와 같은 […]

CSS는 무엇인가?

CSS는 (x)HTML이 어떻게 보여질지 결정하는 마크업입니다. 즉, 웹페이지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마크업이죠. 이는 포토샵의 이미지들을 잘라 붙이는 의미 이상입니다. CSS의 가장 큰 특징은 상속과 겹침입니다. 즉 각각의 디자인 요소들의 속성들이 부드럽게 연결되며, 각각 우선순위를 갖는 것이죠. 이는 웹페이지를 구성하는 요소들(컨텐츠 또는 이미지)의 관계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유기적인 결합으로 더욱 통일감있는 웹사이트를 디자인할 수 […]

RSS 수집 사이트 도메인 이름

온네트의 피쉬를 보고 생각한건데, naxii란 도메인 어떤가요? naxii.com도 가능하구, naxii.net도 가능합니다. 제가 RSS 수집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당장 이 도메인을 사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군요. 해외에선 언론사들이 주도적으로 RSS 수집기(또는 수집 사이트)를 개발하는데 협력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국내에선 이 같은 모습을 찾을 수 없군요. 국내 언론사들이 포털들에게 싸움 거는 건 뻔한 […]

오픈웹 사이트 코딩 중

오픈웹 사이트를 코딩하고 있습니다. 코딩 프로그램은 드림위버8이고, 테스트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1.5와 오페라9 그리고 인터넷익스플러6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모니터는 1280×1024 해상도에 19″ LCD이며, 브라우저 리사이즈툴을 이용해서 1024 및 800 해상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실 유동형 레이아웃으로 디자인할 계획이었지만, 이런저런 관계상 적용 시점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테스트 계정은 http://hooney.net/theme/open 이며, 현재 공개할만한 페이지는 아래 2가지 입니다. 메인페이지 – http://hooney.net/theme/open/ 싱글페이지 – […]

오픈웹 컬러 팔레트 선택

오픈웹 홈페이지에 컬러 팔레트를 입혔습니다. 아직 확정된 color set은 아니지만, ‘열린’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에서 봄날의 시작을 알리는 녹색을, 맑고 깨끗한 느낌의 파란색과 보색으로 노랑색을 사용했습니다. 아직 로고와 홈페이지에 사용될 메인 이미지(일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지 않았지만, 색상을 입혀보니 지난번 grayscale 톤보다는 보기 좋군요. 제가 녹색+파란색 계통의 컬러 팔레트를 좋아하다보니, 후니넷도, csslook도, kj21.org도, 예전에 공개했던 워드프레스 테마인 so-basic도 […]

오픈웹 디자인 중

오픈웹 사이트의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메인/서브 페이지의 스케치를 마치고, 오후에 메인 페이지를 디자인했습니다. 일단 grayscale 컬러세트로 디자인한 메인 페이지를 공개합니다. (클릭하면 전체크기로 볼 수 있음) 가급적 오픈웹 사이트의 디자인 과정을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 생각입니다. 이는 사이트의 개념적 구도(콘텐츠), 레이아웃, 기술적 선택 등의 문제와 관련해서 의견을 공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픈웹 사이트의 목표나 방향은 구글 […]

온라인 동영상 CSS 디자인 강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로 유명한 Lynda.com에서 온라인 동영상 CSS 디자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via Molly) CSS의 개념은 물론이며, 각 HTML 요소 별 접근법 및 CSS 작업흐름까지 강의하군요. 강사는 WaSP(웹 표준화 프로젝트) 리더인 Molly E. Holzschlag와 SWSX에서 슈퍼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이라는 섹션을 진행한 Andy Clarke이니, CSS 디자인 관련해선 세계 최고의 강사진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