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7 Beta 2 Preview

인터넷 익스플러 7의 2번째 베타버전이 유출됐다. (via JWC 블로그) 윈도우 XP sp2 이상에서만 설치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는 윈도우2003를 사용함으로 대략 난감.. 작년 여름에 IE7 beta1이 유출됐을때(그후 공개 테스트), 일몰님과 지윤님 등 몇몇 CDK(Css Design Korea 포럼)의 회원분들이 테스트했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도 시간이 좀 지나면 여러 사용기들을 볼 수 있겠지? ㅎㅎ 지난 IE7 […]

웹사이트 개발과정 – 3

이제 div 태그를 삽입해서 레이아웃을 구성해보자. 미리 생각하고 있는 레이아웃이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리틀 박스에서 맘에 드는 레이아웃을 골라보자. 지난번에 작성한 html은 CSSLook.com의 첫화면(홈페이지)를 구성할 것으로, 상단+몸통+하단 구성에 몸통은 소개+갤러리+뉴스의 3단 구성으로 레이아웃을 작성할 계획이다. 먼저 상단을 분리시키기 위해서, 드림위버에서 1번째 머릿글(로고)과 메뉴들을 마우스로 선택한다. 그리고 드림위버 상단 메뉴에서 삽입(alt+I) -> 레이아웃 객체(Y) -> […]

해외의 2006년 웹블로그 시상식

얼마전에 폐막된 라이브블로그가 국내 블로그 시상식이라면, 해외에도 이와 비슷한 시상식인 Webblog Awards가 있다.(via Lifehacker) 올해로 6번째인 이행사는 국내 라이브블로그와 그리 차이점은 없는 듯 싶지만, 전세계 대륙별/지역별(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동아시아, 아메리카, 아랍 등) 최고의 블로그를 뽑는 게 이색적이다. 물론, 모든 블로그가 영어로 작성돼있는 한계가 있다. -_-; 작년(2005)에 뽑힌 최고의 아시아 블로그는 Wendy Cheng(하루 방문객이 7만명이군요)의 블로그인데, […]

웹사이트 개발과정 – 2

일단, 참고할만한 신문(개인적으로 한겨레를 추천)을 하나 준비한 후에 드림위버를 실행시킨다. 파일을 새로 하나 만들고, 페이지 속성에서 제목/문서유형/인코딩을 변경한다. 디자인 보기 모드를 활성화 시키고, 워드프로세서 툴을 사용하던 것처럼, 편하게 글을 쓰기 시작한다. 글을 쓰다가 코드 보기 또는 분활 보기를 통해서 코드를 확인하면, 곳곳에 p 태그가 입력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글이나 목록형식, 또는 글자 강조 같은 […]

웹사이트 개발과정 공개를 위한 서론

작년 여름부터 준비(만)했던 CSSLook.com 사이트를 다시 제작하려고 한다. 작년 8월말에 급작스래 국회에서 일하게 되면서 전혀 작업의 진도가 없었는데, 무려 5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이나마 여력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 여유도 이달이 얼마 오래가지 못할 듯 싶다. ㅜㅜ) 이번 작업과정은 철저하게 공개하면서 진행할 생각이다. 2000년에 첨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시작했으니, 벌써 횟수로만 7년째 이 일을 하고 있는데, 나의 작업 […]

CSS 선택자 남용 유감

CSS는 Cascading Style Sheet의 약자이다. 의역하면, 계단형(상속형) 스타일 시트이다. CSS는 (x)Html의 외양을 꾸미는 역할을 하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CSS의 가장 큰 특징은 상속형이다. 각각의 CSS 요소들의 정의된 성질들이 조상/자손, 부모/자식 관계 속에서 상속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상속되는 특징을 잘 이해하고, CSS를 제작한다면, 웹문서는 출렁이는 파도처럼 부드러움을 갖게될 것이다. 웹사이트 전체적인 통일성과 유동성을 쉽게 구성할 수 […]

Designing for the Web

2006년 Digital Web Magazine의 첫번째 기사가 등록됐다. Designing for the Web이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변화된 웹의 환경 속에서 디자인할 때 고려해야할 것들을 정리/분석했다. 다루고 있는 것들 해상도 (모니터, 브라우저, 이미지) 브라우저를 고려한 디자인 (경향, 기반, px/% 넓이) 웹 안전색 이미지 포맷 형식 글자 (글꼴) 예전에 고교시절때 타임지 독해서클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열심히 번역했던 기억이 난다. 웹디자인을 […]

웹디자이너가 가져야할 안목

웹디자이너는 출판디자이너와 다르다. 출판디자이너는 인쇄물의 모든 것들을 자신이 조정할 수 있지만, 웹디자이너는 웹사이트의 아무 것도 자신이 조정할 수 없다. yser님의 웹 표준과 접근성, 그리고 사용자의 관점이라는 글을 보면서 떠오른 생각이다. 웹디자이너가 결국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자신의 모니터에 보여지는 웹사이트의 디자인일 뿐이다.800×600 해상도의 모니터를 소유한 사람은 가로스크롤바를 이리저리 욺직이면서 웹사이트의 가로크기에 불만을 토로할 것이며, 핸드폰이나 […]

후니넷 개편 과정-1

나는 웹사이트를 개편할 때, 가장 먼저 개편 목적과 방향을 설정한다. 그렇지 않고 작업을 진행하면, 원칙없는 작업 진행으로 ‘원점에서 다시’ 또는 ‘이 산이 아니가벼’와 같은 불상사가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개편 목적과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일종의 기준을 만드는 것과 같다. 작업 중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은 기준을 근거로 해결할 수 있으며, 기준에 없는 사항도 최대한 기준을 고려해서 […]

후니넷 renewal, realign, reorganization

새해 새아침이 밝은지 벌써 1주일이 넘어가려고 한다. 오늘이 금요일이니 몇일 후면 벌써 1월의 2째주가 다가온다. 이렇게 흐르는 시간엥 몸을 맡길 순 없다. 간단히 새해 목표와 계획을 세워 좀 더 계획적인 삶이 필요할 것 같다. 올해 첫번째 계획은 후니넷 개편이다. WordPress도 2.0으로 업그레이드 됐으니, 후니넷도 4.0으로 업그레이드 돼야할 것이다. 🙂 이번에는 후니넷 개편 과정을 포스팅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