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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새해 아침은 독도에서

원래 광주에서 친구들과 무등산(올해 가을에 천연기념물 지정)에서 새해 일출을 바라볼 계획이었는데, 우연찮게도 독도에서 볼 것 같다. (사실 국회의원들 일정에 동행하는 것임 ^^;)

쉽게 갈 수 있는 독도가 아니기에, 토/일 주말을 반납하고 포항->울릉도->독도의 일정을 보낼 생각이다.

31일 울릉도에서 독도 영유권 관련 토론회와 기자회견이 있고 하룻밤을 잔 후에, 1월 1일 새벽에 독도로 가서 해돋이를 보는 일정이다.

다녀오면 사진과 함께 간단한 탐방기(?)를 올릴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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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밤새 놀다 술에 쩔은 눈으로 보는 일출은 많았지만;;, 대학때 제주도 촬영다닐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고 아직 기억이 없다는… 단체로 일출 보러간다고 할땐 언제나 뻣어 잤던 기억만이.. ㅡㅡㅋ

    독도의 바닷바람이 잔난 아닐텐데요.. @.@ 단단히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