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웹 접근성

웹표준 프로젝트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

웹표준 프로젝트(WaSP)와 마이크로소프트(MS) 웹 표준을 증진시키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네요. (출처 : molly.com) 다음버전의 MS 비쥬얼스튜디오(VS)와 ASP.net에 WaSP가 기술지원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이 사실에 대해서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지만, 몇몇 블로거는 WaSP가 IE만의 standard 정신과 합의점을 찾아갈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ebstandard.org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he Web Standards Project (WaSP) is collaborating with Microsoft to promote Web standards and help developers build standards conformant Web applications.

Today we formally announce the WaSP / Microsoft Corporation Task Force. WaSP’s goal is to provide technical guidance and advice as the company increases Web standards support in its products including Microsoft Visual Studio and AS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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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S에서 결국 웹 표준 (Web Standards)이 대세라는 걸 깨달은 게 아닐까요? 다른 것보다 가장 기본적인 브라우저 (IE7)에서 웹 표준을 제대로 지원했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서버 쪽에서 웹 표준에 기반한 기술을 보낸다고 해도, 받는 쪽인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안되잖아요. 그렇지 않고서는 웹 표준이 아니라 또 하나의 “IE 표준”을 이뤄내는 셈이 될 것 같습니다.

  2. ms에서 xhtml 1.0을 제안한 내용이 w3c에서 권고안으로 수정되면서 대부분 채택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ie6이 xhtml을 잘 지원하지 않다더군요.

    이번의 WaSP와 MS의 TF팀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결과는 IE7에서 먼저 보여주겠죠?

    정말 기대가 크네요. ^^

  3. MS의 기술들의 가장 큰 문제는 ‘윈도우 전용’ 인것 같습니다.
    이제 IE7이 나올때가 된것 같은데 표준에 준수하고 비표준에 연연하지 않는 IE7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