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SS, 추천/리뷰

지금 읽고 있는 책

지난주 금요일부터 에릭 마이어의 Cascading Style Sheets, 2nd Edition 책을 읽고 있다. 영어의 압박은 윈도우 헬프파일을 한컴사전을 이용해서 해결하고 있다. 아마존에서 CSS 관련기본서를 찾다가 리뷰글이나 여러평점들을 토대로 이 책으로 결정하게 됐다. (책을 언제, 어떻게 받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마세요. -_-;)

에</p

댓글 남기기

  1. 컴퓨터 관련 서적 중에서 O’Reilly에서 출판되는 서적들은 상당히 전문적이고 잘 쓰여진 편입니다. 단점으로는 다른 출판사 (예를 들면, Peachpit Press, New Riders)의 책들 보다 약간 더 어렵게 쓰여졌다는 점을 들 수 있구요.

    CSS에 관련해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들로는 (제가 읽어본 책들 중에서) Designing with Web Standards by Jefferey Zeldman (New Riders, 2003), Web Standards Solution: The Markup and Style Handbook by Dan Cederholm (Friends of ED, 2004) 등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책으로는 Stylin’ with CSS: A Designer’s Guide by Charles Wyke-Smith (New Riders, 2005)가 가장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이 정보가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하네요. 물론 미국에선 Borders나 Barns & Noble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반면에 한국에서 이 책들을 구할 수 있는 경로가 좀 어렵겠지만요. ^^;

  2. 이번 6월에 O’Railley 의 XHTML 을 읽고, CSS hacks 를 읽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헌데 책방에서 CSS definitive guide 는 본적이 없는듯 한데 이것도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다 읽어가는 상황에서 좋은 책을 발견한거 같네요. Eric Meyer 가 썼다니 더 잼겠군요 ㅎㅎㅎ

  3. Ceprix님 : SilmpleBit의 Web Standards Solutions은 조만간 한국에서도 번역된다고 합니다. 웹표준에 대해서 무척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더군요. 다른 책들도 가능하면 읽어볼꼐요~

    활용서보다 기본서를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제 공부법의 순서가 잘못됐던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일몰님 : 이책이 2번째 개정판인데, 1판은 한국에도 번역됐답니다. 문제는 CSS1과 Html4를 기준으로 작성된 너무 오래전의 책이라는 점이죠.

    2번째 개정판은 2004년에 출간됐지만, 서문에 파이어폭스를 언급할 정도로 최근 웹시장의 흐름에 발빠르게 대처한 책 같습니다. 🙂

  4. ceprix// 가장 최근이면 CSS hacks and filters 인데 꼭 보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유용하죠. 그리고 Stylin’ width CSS 는 약간 기대한만큼은 아니었습니다만, 볼만하더군요. 얇은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ㅎ

  5. 일몰님: 흠.. 이 책인가요? 다음에 B&N 가면 꼭 읽어봐야겠네요. ^^; Stylin’ with CSS는 아직 안 읽어봤습니다. 웹디자이너 중 한 분이 추천하던 책이라 기억에 남은 겁니다.

  6. kirheis/ 이책이 회사에 있다니.. 좋은 곳에 다니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윈도우용 헬프파일 찾는데도 무척 힘들었답니다. ^^;

    reric/ 저 역시 번역서 1판은 몇번 읽어 봤답니다. 기본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되긴 하는데, 오래전에 CSS1을 기준으로 제작된 책이라 CSS2를 사용하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진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