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웹 디자인

CSS를 이용한 B’Friend 리본-2

B’Friend 캠페인은 몇일 전 Tux님 글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됐다.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무척 좋은 캠페인이다. 나도 방금 팔찌 3set(내꺼, 애인꺼, 분실 대비용)를 신청했다.

오늘 오전 Tux님이 CSS를 이용해서 B’Friend 리본을 멋지게 만들었다. 해외 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이처럼 캠패인성 리본을 멋지게 걸어논 모습을 자주 확인할 수 있었는데, 국내에선 첨으로 보는 것 같다. 1달 전에 J님이 만들었던 CSS design korea 리본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져서 아쉬웠는데, 이번 리본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달아버렸다. ㅋㅋ

리본을 달고 싶은 분은 모두모두 Tux님 블로그로 GoGo~!

Tux님의 코드가 Html 구문검사에 몇몇 에러를 유발시키기에 조금 수정했다. MSN으로 사실을 알려주려 했는데, 자리비움 상태가 오래간다. 오랫만에 트랙백 하나 쏘게 된다. ^^

Tux님의 원래 코드 : http://www.5pix.com/weblog/archives/000329.php

수정한 코드 :

Be Friend~!

코드를 수정하다가 리본을 새로 만들어버렸다. A friend make life easier to live 문구가 너무 인상적이기에 좀 더 강조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 Tux님이 나를 미워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트랙백으로 용서를 빌어야 하남.. (^-^);

수정 : 올블로그에서 확인해보니 서명덕기자님이 자선 팔찌 알고 구입하자라는 제목으로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상세하게 설명한 것을 알 수 었었다. 당연히 이곳에도 트랙발 발사~!

댓글 남기기

  1. 아핫.. 몇개 구문오류가 있군여.. 눈이 침침해서 ㅎㅎㅎ . 수정했는데도 몇개는 보이네요. ㅋ

    전 회사컴을 켜놓고 다니기때문에 항상 로그온은 되있을거에요.. 특별히 메신저 종료나 로그오프를 안하면.. ^^

  2. 오후에 Tux님께 msn 메시지를 보냈더니 답변이 없기에, 혼자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쳤답니다. 회사컴터를 켜놓고 다니셨군요. 다행이네요~ ^^;

    Tux님의 배너를 그냥 사용하려다가 저도 한번 만들었답니다. 지금 보니 조금 커서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

  3. xizang님/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 역시 IE를 자주 사용한답니다. 테마 테스트에서 맥 전용 브라우저(사파리 등)을 제외하곤 모두(FF, IE, NN, Opera) 테스트했답니다.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깨진다는지 궁금합니다. 꼭 답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테스트한 버전 이외의 버전일 수도 있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