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에서 발견한 일몰님 블로그

나는 Del.icio.us가 무척 유용한 웹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웹브라우저의 북마크가 좀 더 익숙하지만, 조만간 델리셔스로 옮길 계획이다. RSS를 이용하여 여러 형태로 재가공할 수 있기 때문에, 링크블로그나 여러 자료창고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특히 웹디자이너)들은 그동안 축적해논 자신의 북마크를 보물처럼 여길 것이다. 어떤 사유로 OS를 재설치하거나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게 될 때, 가장 먼저 백업하는 것이 바로 […]

외부 스타일시트의 미디어 종류

So-Basic 테마의 CSS는 공개용의 경우 screen과 print용 2종류의 미디어 형식으로 배포되고 있지만,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오직 screen용 하나뿐이다. 솔직히 프린트용 외에는 별도의 CSS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나였지만, TJpak님께서 Hooney.net 블로그를 PDA에서 테스트한 글을 보고 인식이 많이 바뀌게 됐다. 특히 Eric Meyer의 Cascading Style Sheets, 2nd Edition라는 책을 보면서 외부 스타일시트의 미디어 종류와 역할 등을 […]

칼이 없으면 송곳으로라도~

몇일 전 아그파의 파산 소식은 나에게 꽤 큰 충격이었다. 물론 문서작성할 땐 노트와 연필보다는 문서편집기와 키보드가 익숙한 나이만, 그림을 그릴때 만큼은 타블렛보다 연필을 들었었기 때문이다. 인쇄용 만화를 그려본 사람이라면, 잉크를 찍어서 펜촉으로 그려가는 맛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손끝에 미세한 힘조절과 손목의 회전으로 그려가는 곡선은 그 어떤 디지털 기기에서도 느낄 수 없는 매력이다. (페인터 프로그램을 […]

지금 읽고 있는 책

지난주 금요일부터 에릭 마이어의 Cascading Style Sheets, 2nd Edition 책을 읽고 있다. 영어의 압박은 윈도우 헬프파일을 한컴사전을 이용해서 해결하고 있다. 아마존에서 CSS 관련기본서를 찾다가 리뷰글이나 여러평점들을 토대로 이 책으로 결정하게 됐다. (책을 언제, 어떻게 받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마세요. -_-;)

나만의 CSS 접근법

CSS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CSS에 대한 관심은 웹표준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됐고, 웹표준에 대한 관심은 파이어폭스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됐다. 역시 언제나 문제는 파이어폭스 이넘이다. ㅎㅎ 작년까지 나는 Html의 마크업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드림위버라는 훌륭한 프로그램을 몇년 동안 사용하다보니 Html을 몰라도 쉽고, 빠르게(?)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함께 일하던 프로그래머조차 Html에 대한 […]

CSS를 이용한 웹디자인 전략 세미나

국내에서도 CSS 관련 세미나가 개최되는군요. 아무래도 첫 세미나인듯 싶습니다. 살고 있는 곳이 광주라서 주말에도 서울 올라가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하필이면 평일에 세미나를 개최하네요. 그나마 4명의 세미나 강사분들 중에서 3명의 이름이라도 알고 있는터라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특히 지윤님은 세미나 자료들은 pdf로 꼭 만들어주시길~ ㅎㅎ 위 그림을 클릭하면,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

워드프레스 테마의 템플릿 파일들-2

일정 규모 이상의 웹사이트를 제작해 본 웹개발자나 디자이너는, 템플릿 파일을 제작하여 사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템플릿은 하나의 웹페이지를 상단, 하단, 사이드바, 내용 등으로 분리하여 각각의 파일로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템플릿의 사용은 웹페이지 제작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수정의 효율성을 높혀준다. 즉, 웹사이트의 일관성 및 통일성을 증대시켜 전체적인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점은 웹페이지의 완성도를 […]

Hooney.net 리뉴얼 계획-1

블로그 테마를 바꾼지 1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또다시 리뉴얼을 계획중인 Hooney.net. 도대체 하는 일이 머냐? 시간이 왜 이리 남아도냐? 차라리 돈 버는 게 좋지 않냐? 라고 물어본다면 하는 일은 수학 전문학원 강사이고, 주 3일 15시간 일하며, 돈은 충분히 벌고 있다라고 대답하련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의 블로그 형식을 탈피해서 좀 더 웹사이트 형식을 취할 계획(?)이다. so-basic 테마의 html […]

테터툴 1.0에 대한 바램.

웹브라우저는 문서형식(Doctype)에 따라 CSS나 DOM(Javascript)을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즉, Strict 문서형식에서는 CSS나 DOM을 W3C의 권고안에 맞게 웹페이지를 랜더링하지만, Transitional 문서형식에서는 각 브라우저마다 제각각 랜더링하고 있다. Transitional 문서형식이라도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또는 네스케이프 네비게이터처럼 최근에 출시된 웹브라우저는 가급적 W3C의 웹표준 권고안에 맞게 웹페이지를 랜더링하는 편이지만, 오래전에 출시된 인터넷 익스플러는 독특(IE정신?=박지호정신?)하게 랜더링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IE의 웹브라우저 시장점유율이 높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