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구성의 웹사이트

2페이지에 여러 단으로 구성된 출판만화들은 웹브라우저로 보는데 불편하다. 오히려 마린블루스나 강풀의 순정만화처럼 1라인/1단 구성의 만화들이 보는데 편하다. 레이아웃의 전형적인 틀을 깬 웹사이트가 있다. 기존에 이와 비슷한 실험적인 시도를 한 사이트들을 몇 군데 봤었지만, 이곳은 실험적이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http://www.morellc.com/ 이라는 사이트인데, 메뉴항목을 클릭하면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 독특하다. […]

쉽게 이해하는 Ajax

Ajax를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본다. BackBase라는 사이트인데, Rich Internet Application Strategy “AJAX and Beyond” 라는 문구를 앞세운만큼 정말 색다른 인터페이스를 보여준다. 일반 웹사이트와는 전혀 다르고, 플래시 기반 사이트와는 비슷하면서도 또다른 Ajax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다. 웹에이전시인듯 싶은데, Ajax를 이용한 UI 인터페이스가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호응을 받을지가 궁금해진다. 이 회사가 대박나면, 국내 웹에이전시에도 어느정도 […]

세상에는 2종류의 영화가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Camino님이 숙제를 내주셨다. 원래 학교는 물론이고 학원에서 조차 토요일과 일요일의 황금연휴 기간에는 푹~ 쉬라는 의미로 숙제를 안내주는 게 정석이지만, 숙제는 반드시 해야한다고 가르쳐왔던 입장이기에 안할 수도 없는 입장이다. -_-; Camino님처럼, 나 역시 청소년기를 홍콩영화와 함께 보냈다. 중학교 때 친구 몇명과 영웅본색 시리즈를 보기 위해서 몰래 극장에 잠입했다가 쫒겨났던 기억이 생생하다. 주말이면 항상 홍콩영화를 […]

해야할 일들 (To Do List)

지난주에 비해서 개인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시간이 2배 가까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주는 지난주와 다름없이 그냥 그렇게 보내버렸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들을 좀더 계획적으로 해나가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정리하련다. 나를 위해서 해야할 일들 (To do list for me) 토익 성적 향상을 위해서 영어 공부하기 학원생용 수학 보충교재 만들기 여름을 대비해서 운동 시간 늘이기 다양한 문화생활 즐기기, […]

워드프레스 Flickr 플러그인 사용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서,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Flickr 플러그인을 이제서야 사용하게 됐다. 올해는 이상하게 만큼 사진 찍는 일이 거의 없었기에 먼저 사진부터 찍어야 겠다라고 생각만 해오고 있었는데, 그동안 찍어 놓은 사진들을 정리할 일이 생겨서 생각보다 사용이 앞당겨졌다.

워드프레스 미리보기 플러그인

MS의 워드나 한컴의 한글과 같은 문서작성 프로그램으로 글을 쓸 때는 몇번씩이나 오타를 확인해도 발견하지 못하다가, 막상 프린터로 출력한 다음에서야 오타를 발견하는 일이 많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 때도 오타를 찾으려 몇번씩 스크롤바를 욺직이곤 하지만, 역시나 글을 공개한 후에서야 블로그에서 오타를 찾을 수 있었다. 자꾸 오타나 참조 링크를 빼먹고 글을 공개하다보니 혼자보는 글로 저장해서 오타를 […]

음악바톤 한국상륙 1주일에 대한 단상.

5월 18일 새벽에 음악 바톤 이어받기에 대한 글을 썼으니까, 오늘로써 겨우 1주일이 지났다. 평소 구독하고 있던 해외 웹디자이너 블로그에 Musical Baton의 글을 본 시점이 5월 16일이었고, 17일에 Tux님이 관련글을 썼었다. 이전 글에서도 밝혔지만, 블로거 생활 1달 반동안 일일 평균 3~400명이 방문해주셨던 Hooney.net이 음악 바톤 때문에 최근 1주일동안 거의 1000여명에 가까운 분들이 방문했다. 주인장으로써 기쁜 맘을 […]

드디어 블로그에 구글 검색창 추가

지난주 금요일에 신청한 구글 애드센스 계정의 승인 이메일을 오늘에서야 받았다. 구글 광고에 관심있는 게 아니라, 내 블로그에 구글 검색창을 달아보고 싶었다.(언제 기회가 되면 구글 광고도!) 물론 기존의 워드프레스 검색창은 다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주석처리 해뒀다. 간단한 클릭 몇번으로 만들어준 구글 검색 코드를 블로그에 copy & paste 했더니만, 이럴 수가.. 검색창과 버튼 몇개들을 테이블로 […]

블로그 전용 카운터가 있었네요.

Hooney.net 블로그를 오픈한지 이제 겨우 2달이 못됐습니다. 처음과 달리 작성하는 글의 양이나 질 모두 예전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WP 플러그인 형식의 한날 카운터에 의하면, 최근 음악 바톤 이어받기와 관련된 글의 여파인지 일일 방문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있더군요. 제작자님께 질문하지 않았지만, 중복체크가 안된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1000명의 방문자가 방문한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Xhtml과 CSS 관련 편집기의 성능 비교-2

워드프레스가 1.5에서 1.5.1을 거쳐 1.5.1.1로 업데이트 되면서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글을 쓸때, 빠른 태그(Quick Tag) 버튼 중에서 page 버튼이 사라져버렸다. 원래 이 글은 page 기능을 이용해서 3 페이지로 분리시킬 예정이었는데, 어쩔 수 없이 글을 나눠 쓰게 된다. 아무래도 나처럼 긴글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랄까? ㅠ.ㅠ 좌측의 이미지는 Xin-editor의 스크린 샷으로 마치 […]